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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강후기

제 목
무역영어 박민설 관세사님 / 내세법 남정선 세무사님 수강 후기
강좌제목
2026년 관세사 1차대비_기본이론_무역영어_박민설
작성자
d****0
등록일
2026-03-19 15:19:58
내용

안녕하세요

 

저는 2026년 관세사 1차 시험 대비 페이스메이커 1.3배수 인강 수강하였고 이번 1차 시험 응시한 초시생입니다.

공부를 1월 말에 급하게 시작하였고, 원장님께서 상담 시에 기본이론+문제풀이+동형모의고사 포함되어 있는 1.3배수 패키지 들으면 될 것 같다고 하셔서 그대로 진행하였습니다.

 

무역영어는 박민설 관세사님 강의 선택하였고, 내국소비세법은 남정선 세무사님 한 분 밖에 없어서 그대로 선택하여 듣게 되었습니다.

4과목 중 가장 이해가 잘 되는 2 과목이었고, 저는 실제 시험에서 성적도 무영과 내세법이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.

 

일단 박민설 관세사님 강의는 예시를 잘 들어주시고 설명이 정말 깔끔합니다. 발화량이나 강의 속도도 적당해서 1.1 혹은 1.2배수로 들으면 딱 좋았어요. 

개인적으로 수업 톤이랑 예시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. 무역영어가 과목 특성 상 협약 읽고 외우는거라 재미가 없는데, 무엇이 중요한지 기억에 잘 남게 설명해주시는 것 같아요. 문제를 보면 해당 부분에서 중요했다고 강조해 주신 것이 생각났고, 머릿속에서 예시가 그려졌어요. 헷갈리는 부분은 수업 때 그림 그리며 설명해주신 예시를 계속 떠올리며 상식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며 공부했던 것 같아요. 개인적으로 seller랑 buyer, 화주랑 운송인 상황극 예시 좋아했고, 그림이랑 목소리가 문제 풀 때도 머릿속에 떠올랐어요.

사실 저는 3대 협약이 시험 문제의 50% 이상인 줄도 모르고 기본이론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었고, 문제풀이 강의는 시간이 부족해 3대 협약 2/3 정도만 듣고 시험을 봤습니다. 막판이 되어서야 3대 협약 비중이 높다는 것을 알고 3대 협약만 다 맞자는 마음으로 3대협약 위주로 복습을 하긴 하였는데, 저는 시험을 볼 때도 헤이그, 몬트리올, 해상 보험 부분에서 중요하다고 하셨던 부분이 문득문득 떠올랐어요. 그래서 공부 덜 한 부분에서 찍어도 좀 확률이 높게 찍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.

 

다음으로 내국소비세법 남정선 세무사님의 강의는... 그냥 정말 하라는 대로만 하면 점수가 나옵니다.

저도 처음에는 왜 이렇게 적을 게 많지? 왜 뒷 내용을 미리 설명하시지? 이해도 안되는데 필기 안하고 넘겨야겠다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요. 이 강의는 정말 하라는 대로만 하면 점수가 나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. 중간 중간 잠깐씩 해 주시는 이야기도, 모두 다 수업 내용과 관련이 있어서 해당 내용을 보면 머릿속에 스토리가 떠오르고 기억이 더 잘 나는 효과가 있었어요. 

처음에는 같은 말을 너무 많이 반복하시는 것 아닌가? 하는 생각도 했는데, 내세법은 휘발성이 강해서 반복이 정말 중요합니다. 나중되니 까먹을만 하면 리마인드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. 실제로 시험에도 나왔고요. 강의만 듣고 책 1회독 했는데 다른 과목보다 점수가 잘 나왔어요.  저는 시간이 부족해서 회독을 많이 하지 못했는데, 수업을 잘 따라가며 꾸준히 회독하고 문제 풀면 아마 내세법에서 고득점을 얻을 수 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. 

저는 깔끔하고 명료한 강의, 강의만 들어도 90% 이상이 커버되는 강의를 선호하는데, 박민설 관세사님 무역영어와 남정선 세무사님 내국소비세법은 그런 부분에서 아주 만족스러웠고 처음부터 잘 맞는 강사님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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